'요산문학축전'이 10월과 11월에 걸쳐 개최됩니다. 가을비와 함께 '사람답게 살아가라.'고 말씀하신 요산 선생님의 말씀이 촉촉히 내려 앉습니다. 회원 여러분과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부산작가회의 산하 청년문학 위원회에서 "제주, 우리 안의 식민지"저자 김동현 평론가를 모시고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4.3항쟁 70주년이 된 오늘, 비로소 재조명 되고 있는 제주! 제주는 대한민국의 영토인가! 식민시기, 해방 후, 60년대를 거치면서 제주는 어떻게 표상되어 왔는가를 살펴보는 일은, 지금의 제주를 이해하는데 하나의 참조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
부산 민예총에서 '금정산 생명문화축전'을 연다고 합니다. 시민여러분과 회원분들이 많이 참석하셔서 즐겁고 뜻 깊은 시간 가지시기를 바랍니다.